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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역사에 오싹라고 한다. 뉴욕의 폐허 섬"노스형제아일랜드"

 피로 얼룩진 역사에 오싹라고 한다. 뉴욕의 폐허 섬"노스형제아일랜드"

피로 얼룩진 역사에 오싹라고 한다. 뉴욕의 폐허 섬"노스형제아일랜드"노스형제아일랜드는 뉴욕 맨해튼 섬에서 몇마일에 떨어진곳, 이스트 리버에 떠오르는 면적 불과 13에이커의 섬이다.

이 섬은 폐허의 유물이지만 그 역사는 비극적이다. 1885년까지는 무인도였지만 이 섬의 첫 주민이 된 것은 각종 전염병을 앓은 환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전염병 환자의 격리와 치료를 위한 시설인 이 섬에 1885년 리버사이드 병원이 이전했다.

그 목적은 전염병 환자의 격리와 치료 때문이다. 때문에 이 섬의 가장 처음의 주민들은 천연두, 결핵, 황열병, 발진 티푸스 환자 뿐이었다.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여기에 강제로 들어간 환자도 있었다. 장티푸스의 보균자 메리 가장 유명한 환자는 "장티푸스의 메리"로 불렸던 메리 말론이다.

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