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위에서 하다가 침대위에서 하다가라는 멋있는 도라지의 탄생입니다. 창원 북면의 농장에서 대물이 나타났습니다.
도라지밭에서 채취한 도라지를 다듬다가 그중에 특이한 것을 발견하였네요. 세상에 도라지가 이런 멋있을 줄 예상을 못했는데 크기도 어마무시한 대물이 아닙니까?
실물이라면 해외 토픽감일까요? 늘씬한 팔등신의 다리와 우람한 팔근육과 조각과 같은 얼굴 이보다는 더 멋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자태와 우람한 그것의 조화는 모든 남자들이 꿈에서나 그리는 그런 바디입니다. 늠름한 남성미 넘치는 도라지군의 출몰에 뭇여성들에게 초가을 바람에 흩날리는 낙옆에 불씨를 안겨줬습니다....
원문 링크 : 테이블 위에서 하다가 침대위에서 하다가 대물도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