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동정이 20일 만에 보도됐습니다.4월 11일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 참석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동정이 확인되지 않았던 김정은을 두고는 건강불안설 등 다양한 억측이 퍼졌습니다.이번에는 결과적으로 그런 정보는 오보였던 셈인데 이런 착잡한 정보는 어떻게 흘러갔을까.인텔리전스 분야에 정통한 군사 저널리스트 쿠로이 분타로씨가 기고해 주었습니다. 발단은 두 언론 보도입니다.지난 5월 2일 새벽 북한의 공식매체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순천 비료공장을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4월 11일 당 정치국 회동 참석을 끝으로 동정이 불분명했던 김정은 위원장의 건재가 증명됐습니다.그동안 김정은에겐 중태설부터 식물인간설, 사망설까지 다양한 억측이 나왔는데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