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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깡통주택 예방법있나? 수법 유형 예방법 해결책이 있을까요?

 전세사기 깡통주택 예방법있나? 수법 유형 예방법 해결책이 있을까요?

동탄에서 오리스텔 250여 채를 소유한 임대인이 파산했다고 합니다. 이 오피스텔에 입주한 입주민들이 전세사기에 휘말린 게 아닌가 우려가 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에서도 무려 944건이 넘는 사람들이 고소장을 접수한 사건이 있습니다.주택 3,000여 채를 소유해서 일명 건축와이라고 불리는 건축업자와 그 일당 61명이 지은 주택, 빌라, 오피스텔 등 다양한 곳에서 전세사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집값이 계속 상승했다면 이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다음 세입자가 전세금을 계속해서 올려주기 때문에 이전 세입자에게 돌려주지 못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죠.

그러나, 지금처럼 집값이 떨어지는 상황이 되면 반드시 보증금 미반환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조직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이를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