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두산·삼성물산과 협력 경북 산업단지에 전력 공급 계획 호세 리에스 뉴스케일파워 최고기술책임자(CTO·왼쪽)가 지난달 27일 미국 오리건주 코밸리스에 있는 뉴스케일파워 본사 모의종합상황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운전을 시연한 뒤 가동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코밸리스=김재후 기자 호세 리에스 뉴스케일파워 최고기술책임자(CTO·왼쪽)가 지난달 27일 미국 오리건주 코밸리스에 있는 뉴스케일파워 본사 모의종합상황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운전을 시연한 뒤 가동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코밸리스=김재후 기자 세계 1위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인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한국에 SMR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미 SMR 동맹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것 아니냐는 평.....
원문 링크 : 소형원자로 SMR 두산에너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