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깨달음의 혁명 진짜 나 를 알면 삶이 보인다 선가(禪家)에서는 하늘과 같이 청정한 마음을 찾아가는 과정을 농부가 소를 길들이며 몰고 가는 과정에 비유한다. 이때 농부가 몰고 가는 소는 우리의 욕망과 감정, 즉 에고를상징한다.
그리고 농부는 우리의 참자아를 의미한다. 처음에 우리는 소를 자신의 자아라고 착각한다.
이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인간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잠자고 싶어지면 자고, 욕정이 생기면 섹스를 하는 동물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존재이다. 에고의 욕구가 채워지면 행복하고, 채워지지 않으면 불행할 뿐이다.
한편, 농부는 소를 길들이기 위해 코에 코뚜레를 꿴다. 이때 소는 매우 고통스러워 하며농부의 지시에 따르게 된다.
농부는 고삐를 당기면서 소가 다녀서는 안 되는 길과 다닐수 있는 길을 .....
원문 링크 : 성공 하기위한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