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결혼식을 올리고 다음날 신혼여행을 갔습니다저희는 발리로 갔고 도착하니 발리 기준으로 11시쯤 되어 하루가 그냥 지나갔답니다 마침 체크인 하려하니 꾸따비치에서 폭죽놀이를 하고 있었고 사진 찍고 있는데 담겼답니다밖에서 사진을 찍고 들어가려 하니 노랫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니 바로 앞에 bar가 있는데 라이브로 노래 중이었습니다 가서 놀려고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바로 체크인을 했죠숙소에 들어가니 허니문 서비스를 해주셨는데 저희는 피곤했기에 사진만 바로 찍고 치워버렸죠저희는 룸서비스가 9시 이후에는 제한되어서 핫도그에 빈땅을 시켜서 간단하게 먹고 첫날을 보냈답니다 다음날 저희는 호텔 조식을 좋아하기에 조식을 먹으러 갔죠!호텔 내부, 레스토랑 사진을 찍어놨는데 날아갔습니다 (멘붕) 저희는 8시 3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