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사디아 맛집 센소리움 짱구에서 거의 2만 보 정도 걷다가 와이프가 여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지도를 보며 찾아온 "센소리움" 여기는 현지인보다는 저희처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었고, 찾아가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발리에서 최고로 청결한 식당이었습니다.
지락실(지구오락실)에 나와서 그런가 한국인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저희 바로 옆 테이블도 신혼여행온 한국인!
내부 테이블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지만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필수라고 하네요.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지만 너무 더운 날씨에 야외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없었고 조금 선선해질 때 야외에서 맥주 한잔에 메뉴를 드시면 아주 좋을 것 같은 분위기의 식당이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어차피 메뉴는 정해놓고 온 거라서!
저희는 퀘사디아와 미고랭을 주문했습니다.....
원문 링크 : [발리 짱구] 퀘사디아 맛집 센소리움에 가다 /지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