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던여행 2일 차 일정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오전에는 버로우 마켓에 가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보고, 오후에는 런던 타워와 뮤지컬 라이온킹을 관람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한 후기 알려드릴게요 :) 영국 왕실의 역사를 간직한 런던 타워 숙소 근처인 러셀 스퀘어역에서 지하철 타고 금방 도착했는데요. 영화에서만 보던 곳을 실제로 보니 굉장히 신기했답니다.
날씨는 좀 흐렸지만 오히려 더 분위기 있었어요. 안에는 중세 시대 기사 갑옷이랑 고문 도구 전시돼 있는데 으스스하니 오싹하더라고요.
고딕 양식 건축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재래시장 버로우마켓 오래된 시장이지만 실내라서 비 와도 편하게 장 볼 수 있겠더라고요.
채소랑 과일 종류별로 다 있었는데 특히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