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모시고” 2009년도 올레길 2주 걸어서 마지막날 이호텔 묵고 갔는데 당세 해병대길이 너무 좋아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지금은 해병대길 폐쇄되었지만 살짝 입구만 보고왔네요. 1.
고층뷰보단 저층 (3층 바닷뷰가 더 좋았던것 같고) 좀 더저렴한 안쪽으로 하려했으나 이왕 온김에 바닷뷰 선택한건 잘한 것 같습니다. 여기는 고층.보다 저층 3층 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첨에는 웬 저층을 주나 했는데 여기가 좋았네요. 2. 제주도 3일간 음식점 다망해서 비싸고 맛없고 비리고 고생했는데 하 호텔에서 잘먹을 줄이야 .
기대도 않했는데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짬뽕이 세숫대야 만해서 안에 해산물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중문단지 나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최고 였어요.
부페는 금 토일 만해서 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