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있는 호텔 최고입니다. 강츄” 색깔이 있는 호텔이네요.
제주도의 왔지만 마치 이탈리아 토스카나지방에 온듯한 느낌이에요. 휴식을 즐기기에는 북적거리지 않아 편안하게 쉬다갑니다.
객실이 넓고 통유리창과 배란다있어 답답하지 않네요. 체크인 할때부터 프론트직원의 친절함에 기분좋게 들어왔습니다.
조금 쉬다 호텔 뒷편에 산책로도 걸어보고 앞쪽으로 청보리밭도 걸어봅니다. 풀빌라수영장을 오픈해서 투숙객에서 무료로 제공하고있더라구요, 저는 수영복이없어 선배드에 누워만 있다 왔어요.
천천히 쉬고 런닝머신도 한번해보고 비즈니스센터에 신간책들이 많이있어 노래들으면서 평소 읽지 않는 책도 읽어보네요, 음료도 무료로 비치되어있어서 2개 먹었습니다. 후기작성하면 와인또는음료권 주신다고해서 적고는 있지만 호텔이 뭘 자꾸 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