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40)가 자신에게 운동중독 증세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한 정유미는 자신이 '운동에 미친 자'라고 고백하며 "어느 순간 강박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촬영할 때는 (운동을) 못 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촬영이 없을 때 몰아서 한다"며 "하루에 운동을 세 개씩 하고 올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요가 갔다가 PT 갔다가 다른 거 갔다가 이런다"며 "아프고 나서부터는 (운동을) 할 수 없으니까 그때 좀 불안했다"고 고백했다.
운동중독이란 무엇일까? 운동 중독이란 무엇인가요?
우리 몸이 가장 건강한 수준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이, 언제, 왜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