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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지사, 종교 단체에 LGBT 인정 강요 행정명령에 서명

 미시간 주지사, 종교 단체에 LGBT 인정 강요 행정명령에 서명

민주당 소속 미시간 주지사가 종교 단체에 LGBT에 대한 인정을 강요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크레첸 휘트머 주지사는 지난 7일 성차별을 규정하는 차별금지 행정명령과 관련, 젠더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시켜 서명했다. 앞서 공화당 소속의 릭 스나이더 전 주지사는 정부와 계약을 맺고 일하는 신앙 기반 기독교 단체에 대해선 차별금지 행정명령에 대해 면제를 주었지만, 새로운 주지사는 이것을 폐지시킨 것.행정명령에서는 미시간주 주민들이 주 헌법에 따라 보장된 예배나 종교적 신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변경하지 않겠다고 언급하고 있지만, 실제론 기독교인들의 종교와 신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이다.근래에 일부 주에서는 주 정부와 계약을 맺고 일하는 종교적 입양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