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을 위해 아이들 방학 때문에 열일 재쳐두시고 와주신 친정 부모님과 함께 남양주 카페 "닉센"에 다녀왔어요 중랑구 기준으로 진짜 15-20분이면 가더라구요! 예전엔 예쁜 카페 한번 가려면 서울외곽에 있어서 한번 가려면 1시간은 걸렸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조금만 찾아봐도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남양주 카페 "닉센" 다녀왔어요!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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