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설 방역 패스 적용 해제 및 선별 진료소 음성 확인서 발급이 중단된다 확진자 억제 → ‘고위험군 관리’ 대응 전환에 따른 방역 패스 중단 - 11종 다중이용시설,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 모임·집회·행사 방역 패스 및 4월 1일 시행 예정 ‘청소년 방역 패스’ 중단 - 개인 용도 음성확인서는 보건소가 아닌 동네 의료기관에서 발급 - 60세 이상(치명률 계절독감 10배), 미접종자(사망·중환자의 약 60%) 주의 필요 병상가동률 증가 추세이나, 관리 가능한 범위 내 운영 - 중등증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54.3%, 중환자 전담 병상 48.2% 가동(2.28. 기준) 의료기관 공백 예방을 위한 지침 보완 및 외래 진료 역량 확충 - 의료진 확진 후 증상이 경미한 경우, 최대 3일 격리 후.....
원문 링크 : 3.1부터 바뀌는 방역 패스 적용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