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6명의 생명을 살리신 20대 청년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밝고 재미있는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이주용 님은 고려대 관악부에서 플루트를 연주하는 음악에 조예가 깊은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족들과의 저녁식사후 쓰러졌고, 병원으로 바로 이송했으나 뇌사상태가 되었다고 하죠.. 다시는 깨어날 수 없는 것이라는 의료진의 판단에 가족들은 아들이 어디에 선가라도 살아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체조직기능 기증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해서 이주용님은 6명의 생명을 살리었고 이주용 님과 같이 숭고한 생명 나눔을 등록해 주시는 분들의 사례들이 함께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태가 악화된 환자를 일으키는 기적을 바로 '인체조직기능(장기기증) 희망등록'이라고 합니다 장기/인체조직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