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병원 동생과 들른 왕십리. 곱창이 너무 먹고싶어서 동생이 부랴부랴 서치한 그곳 바로 도누리 왕십리 곱창이다 왕십리역 3번 출구로 나와서 9분 정도 쭈욱 걸어가면 대로변에 위치한 곳 외관은 정겹다 돼지 세트메뉴+물회 가 너무 끌려서 갔는데..
웬일.. 물회는 이제 판매하지 않는다고..
너무 아쉬웠지만 메인인 막창만 맛있음 됐지 뭐.. 위안하고 부랴부랴 주문을 했다 저 돼지 세트메뉴는 3가지의 먹고 싶은 막창 메뉴를 주문하면 된다 우리는 불막창, 데리야끼 막창, 왕십리 막창으로 주문했다 와 비주얼 무엇..
지금도 사진을 보니 침이 고이는.. ㅎㅎㅎ 불막창은 확실히 불맛이 나면서 매콤했고 세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30,000원이면 가성비도 좋았고 후식으로 시킨 물냉면,.....
원문 링크 : 도누리왕십리곱창(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