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학교 폭력 가해 주장에 초강수를 뒀다. 제보자를 형사 고소하며 최초 보도 언론사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동창들은 "조용한 학생이었다"는 목격담을 내놓아 힘을 실었다 21일 남주혁 학폭 의혹과 관련한 이슈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날 한 매체는 남주혁의 중, 고등학교 동창이라 주장한 A 씨의 제보를 바탕으로 단독 기사를 보도했다.
남주혁에게 6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A 씨는 그가 일진 무리와 어울려 다녔다고 주장했다 A씨는 "급식시간에 몸으로 밀며 새치기를 한 것은 기본이고, 욕설을 하며 때리는 것 또한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이었다며 "빵셔틀을 시키는가 하면, 뒷자리에서 샤프심을 던지는 등 괴롭히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증거라고 내놓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