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잦은 출장으로 인한 독박 육아와 두 아이의 워킹맘으로서 나름 짬짬이 운동도 하고 건강 챙기면서 열심히 지내왔다고 자부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눈썹 윗부분이 빨갛게 부어오르기 시작했다 눈썹 칼에 생긴 염증이겠거니 생각하고 단순히 연고 바르고 지냈었는데 갑자기 시작된 간지러움 모기 물린 간지러움의 한 10배쯤은 되는 느낌이 지속되었다 그러더니 이틀 후부터 시작된 통증 아이가 잘못 스치기만 해도 찌릿하고 아픈 통증이 나타났다 그 순간, 아차 대상포진이구나 다음날 바로 피부과에 갔다 원장님이 보자마자 바로 "이건 볼 것도 없이 대상포진이네요.
안 아파요?" 여기저기 상처 주변을 만져보며 감각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셨다 대상포진의 주 증상 가려움, 신경통, 쓰라림, 감각이상 그나마도 눈썹 아래쪽으로 오지.....
원문 링크 : 30대 대상포진에 걸리다(증상,치료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