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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금리 차 공시.. 신한은행, 토스가 가장 크다

 예대금리 차 공시.. 신한은행, 토스가 가장 크다

은행은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줄 때 발생하는 금리의 차이로 돈을 번다 그동안 은행의 이자 장사가 심하다는 비판이 거셌었는데.. 22일부터 이 예대금리차를 공개하고 있다 가장 큰 금리 차이가 난 은행은 바로 신한은행이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 공개된 은행별 '예대금리차 공시'는 은행들의 금리차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시중 5대 은행 가운데 가계 예대금리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1.62% 였다 1.4%인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 등이 뒤를 이었다 상대적으로 중,저 신용자 고객이 많은 인터넷 은행은 2% P를 웃도는 예대금리차로 시중은행보다 크게 높았다 특히 토스뱅크는 무려 5.6%를 기록했다 토스 뱅크 측은 "중, 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8%로 은행 중 가장 높다"며 인터넷 은행과 비교해도 1.5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