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토,일) 드라마 ‘스타트업’이 방영 예정이다. 오는 10월 17(토) 첫 방송을 앞둔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청춘들의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다.
연출은 ‘호텔 델루나’ 오충환 감독, 극본은 ‘피노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혜련 작가가 썼다. 두 사람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후 다시 만났다.
극중 배수지(서달미 역)는 한국의 스티브잡스를 꿈꾸는 캐릭터이다. 가진 것은 없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시작한다.
서달미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경력 부자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생활력을 갖춘 인물이다. 수지의 두 번째 1롤 작품이다.
드림하이 이후 두 번째. 남도산(남주혁, 아역: 김강훈) : 삼산텍의 창업자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