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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마(通り秋保), 길 위를 서성이는 악마-묻지마 범죄

 도리마(通り秋保), 길 위를  서성이는 악마-묻지마 범죄

신림역의 묻지마 살인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끔찍한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피해자와 어떤 상관 관계도 없이 그저 내면의 분노를 무차별적으로 표출한 사건입니다.

마치 길 위에 풀어놓은 미친 악마를 보는 듯했습니다. 이런 무차별 범죄는 특정할 만한 동기도, 대상도 없어 예방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마치 길거리에 버려진 압정같이 누군가가 밟고 압정에 찔릴지도 모르니 길 전체를 수십 명이 찾고 청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묻지마 범죄 역시 막막한 쓰레기를 하나 치우자고 들어가야 할 경찰 인력이 너무나 많습니다.

범죄 형태도 또 그로 인해 끼치는 여러 피해도 악마가 나타 났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길거리의 악마 (通り悪魔)- 도리 아쿠마, 줄여서 도리마) 1.

도리마(通り悪魔)가 무엇일까? 일본에서 불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