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특히나 생각나는 목소리, 떠오르는 노래가 있죠.
저는, 외국 곡 중에서 떠올리자면 Rach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의 노래들이나 오늘 포스팅할 곡을 부른 가수, 바로 Carla Bruni의 목소리가 생각이 나요. 카를라 브루니는 정말 다길인생(?)
을 걸어온 사람같은데요. 이탈리아 출생의 패션모델로 시작해서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프랑스 대통령이었던 니콜라스 사르코지의 부인이기도 하죠.
아,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답니다. 전 이 영화를 봤는데 당시엔 카를라 브루니가 누군지 몰라서 그냥 한 연기자인 줄만 알았어요.
저는 카를라 브루니의 목소리를 영화 슈렉의 OST였던 You belong to me (원곡은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