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ily입니다. 오늘도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노래를 가져왔어요.
정말 아름다우면서 슬픈 곡, 가사를 알고 나면 더욱 마음이 아려지는 곡이죠. 이 곡은 들으면 기타를 참 잘 치고 싶어져요.
적어도 전주 부분만이라도 말이죠. 노래에 대해 소개를 해볼까요?
에릭 클랩튼이 4살이던 아들이 안타까운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게 된 후 그를 향한 마음을 담아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영화 의 사운드트랙을 위해 윌 제닝스와 이 곡을 공동 작곡하였는데 사실 그는 이 곡의 발매를 원치 않았으나 감독의 설득으로 영화에 삽입되었고 영화는 흥행하지 못했지만 그의 노래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또 부르고 있죠.
아들을 떠올리며 쓴 그의 곡,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