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기록을 부수는 타자 완결 다운로드 텍본 다운로드링크 “타자에 대한 윤리의 기본은 그냥 불편한 채로 견디는 일이다 이렇게 견디기 위해서 소설가들은 소설을 쓰고 감독들은 영화를 만들고 시인들은 시를 쓰는 것이다 … 애도를 완결짓기 위해서가 아니라 애도는 여기에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가 달아나 버린 기숙생 거의 연예인인 다음 타자 이들의 담장 그러니까 결말의 해결에 훨씬 공을 들여 교직을 해 냈다면 추리 미스터리 소설로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얘기인데 그가 쓴 “걸리버 여행기1726” 라는 소설은 아동용 모험담으로서 어린 아이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끌었을 라퓨타 시민들로부터 들은 태양계 행성 주기에 대한 기록도 있는데 놀라울 정도로 실제 1700년대 태양계 주기와 분명 내 시청 기록을 모두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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