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2월 10일부터는 60세 이상, 50대 기저질환자가 아니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더라도 ‘셀프 치료’ 해야 합니다. 또한 기존 재택 치료자에게 지급되던 체온계·해열제 등의 물품이 더는 지급되지 않으며, 보건소나 의료기관이 연락해 몸 상태를 확인하지도 않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스스로 건강을 챙길 때 주의해야 할 증상은 어떤 게 있는지,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 이후 진행되는 절차 확진자가 되면 보건소에서 인터넷 주소(URL)가 담긴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URL에 접속 후 인적사항과 기저질환, 추정 감염경로, 접촉자 정보 등을 직접 입력해.....
원문 링크 : 2022년 2월 10일부터 바뀌는 코로나19 재택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