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 ‘2021 고담 어워즈’에서 '획기적인 40분 이상 장편 시리즈(Breakthrough Series-over 40 minutes)'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더 굿 로드 버드’, ‘스몰 액스’, ‘디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하여 수상하였으며, 한국 드라마가 수상하는 것은 최초입니다.
시상식 무대에는 황동혁 감독, '오징어 게임' 제작사 김지연 대표, 출연 배우인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 올랐습니다. 황동혁 감독은 “2009년 처음 이 대본을 썼을 때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비현실적이고 이상하다고 했고, 이 쇼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주기까지 12년이 걸렸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원문 링크 : 오징어게임 작품상, 이정재는 아쉽게도 수상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