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도로 높아진 코로나19 감염자 수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 등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하여 지난 3일 정부가 방역 강화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방역 강화 대책은 주요 사항은 12월 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은 수도권 6인, 비수도권은 최대 8인으로 제한되며, 식당, 카페 등 방역 패스(접종 증명, PCR 음성 확인서) 적용 시설이 확대됩니다.
또한 12~18세 청소년을 대상을 하는 방역 패스도 내년 2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 청소년 백신 의무가 강제적인 성격을 띄우게 되면서 학부모들은 "부작용이 제대로 확인이 안 되었는데, 아이들까지 접종하는 건 못하겠다
.", "청소년 대상 백신 접종 철회하라."
등 부정적인 의견이 많으며, 최근에는 백신 접종 반대 국민청원도 올라와 논란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