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사용하는 치약, 아껴서 끝까지 쓴다고 하더라도 도저히 나오지 않아 남은 부분은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쓰다가 남은 치약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금속 액세서리 세척 금속 액세서리의 경우 변색이 쉽다 보니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얼룩이 지기도 합니다. 전용 광택제가 있다면 광택제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전용 광택제가 없다면 치약을 활용하면 됩니다.
칫솔에 소량의 치약을 덜어 액세서리에 살살 문지른 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됩니다. 만약 얼룩이 눈에 띌 정도로 심하다면 치약 물에 잠시 담갔다가 세척하면 얼룩이 쉽게 사라집니다.
칼날 다듬기 요리를 자주 하다 보면 칼이 무뎌져서 칼질이 잘 안 될 때가 있습니.....
원문 링크 : 남은 치약 활용법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