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은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매출채권을 조기 현금화해 유동성을 공급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 금융을 시행 중이라고 4월 3일 밝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에서 시행 중인 중소기업 매출채권팩토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팩토링(팩터링)이란? 금융기관들이 기업으로부터 상업어음·외상매출 증서 등 매출채권을 매입한 후 이를 바탕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기업들이 상거래 대가로 현금 대신 받은 매출채권을 신속히 현금화하여 기업활동을 돕자는 취지로 1920년대 미국에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대출한도는 매입채권 액면의 100%까지 가능하지만 해당 기업의 매출 규모나 신용도에 따라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