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금융관찰자 'GUFI' 입니다.
오늘 FS에서는 투자 철학을 열게된 계기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누구나 겪는 아픔 누구나 처음부터 고수의 퍼포먼스를 뽐내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분야에서는 초보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투자도 그것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투자의 결과는 곧바로 손실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배웠던건 존 보글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잘못된 국장 투자에서도 인덱스 펀드라는 길을 제시하며 두려움을 지워준 것도 그였고, 서투른 레버리지 투자또한 그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명 투자자들은 이 선택을 만류하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투자에서 돈을 잃은 이유는 국내 주식에 투자해서도 아니고, 소숫점 매매를 하지 못했기 때문도 아니고, 레버리지 투자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문 링크 : 투자 철학을 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