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홀리데이 딜라이트 MD 미니 퍼 토트백 슬리브 장갑 실물은 매장에서 확인 가능했고, 현재는 품절 분위기가 강해 실물 비치가 거의 없었어요. 색상은 레드 와인색 하나로 한정되어 있었고, 부드러운 퍼 소재의 미니 토트백이에요.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크로스 스트랩은 안에 포함되고 키링이 달려 있어요. 가격은 39000원이고 더스트백이 함께 들어 있어 보관과 선물하기에 좋았죠. 겉감은 폴리에스터 100%, 안감은 폴리에스터 99%와 면 1%로 구성되어 있으며, 촉감은 밍크털 느낌의 부드러운 질감으로 다가왔고 색상은 붉은색 한 가지였어요. 사이즈는 가로 26 세로 16 정도로 크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들고 다니는 물건들은 들어가는 편이고, 옆쪽 사이즈가 약 5cm 정도 있어 밑면은 직사각형이에요. 손잡이는 두껍고 포근한 느낌이었고, 다만 개인적 아쉬움은 사용용으로는 다소 작은 편이라 A4 용지는 들어가지 않는 점과 색상 선택의 폭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점이 있었어요.
다음으로 시크릿 딜라이트 슬리브 장갑 세트는 가격이 32000원으로 나왔고, 생활방수 기능이 더해진 패브릭 슬리브와 장갑 세트예요. 장갑은 핑거홀 있어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하고, 아이스컵 슬리브로도 활용 가능한 사이즈로 나왔어요. 포장 상태는 실물 사진상으로는 장갑이 다소 도톰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얇은 재질이라 다소 실망감도 있었고, 32000원 가격대가 다소 비싸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매장에 남아 있는 편이지만, 가성비를 따졌을 때 로고가 붙은 특별함 이외의 메리트가 크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세 번째로 시크릿 딜라이트 머그 앤 코스터는 가격이 26000원으로, 일반 머그컵보다 큰 사이즈에 코스터까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 가성비 있어 보였어요. 현재 스타벅스 어플에서는 품절 상태였고, 매장에는 전시되어 있어 바로 구매가 가능할 가능성이 있었죠. 블루 색상이 더 예뻐 보였고, 코스터가 있어 머그컵과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돋보였어요. 다가오는 5일 뒤 딜라이트 레드 머그 컵 355ml도 출시 예정이라 기대가 커졌고, 온라인 첫 구매 쿠폰도 받아 두고 어떤 상품으로 선택할지 고민해 보는 분위기였어요. 같은 맥락에서 다른 포스팅으로는 프리퀀시 및 블랭킷 관련 후기들이 함께 소개되었고, 품절 현상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