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업데이트 이후 알림창과 빠른 설정창이 각각 아래로 내려오던 방식에서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뉘어 보이는 형태로 바뀌었고, 이 두 영역을 하나로 함께 보이게 바꾸는 방법이 소개됩니다. 업데이트 전과 비교하면 화면을 아래로 내리는 위치에 따라 알림창은 화면 왼쪽에서, 빠른 설정창은 화면 오른쪽에서 나타나던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변경된 점은 알림창과 빠른 설정창의 화면 내림 영역이 약 7:3 비율로 나뉘도록 구성되었고, 설정에서 이 비율과 위치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기존 방식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며, 한 번에 모두 보이는 형태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도 생깁니다. 하지만 설정을 조금만 바꾸면 원하는 방식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기능을 함께 보이도록 변경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면 우측 상단을 내리고 편집 아이콘(연필 모양)을 선택한 뒤 빠른 설정창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에서 함께 보기로 바꿔주면 알림창과 빠른 설정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이 설정을 바꿔서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현재는 함께 보기로 두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덜 걸리지만,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도 익숙해지면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빠른 설정창을 보려면 위로 내리는 동작을 한 번만 하면 되도록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뉘어져서 간편하게 접근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며, 바뀌었을 때 알림창이 사라진 듯 보이는 현상은 설정만 조정하면 이전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적용된 모델과 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메뉴 경로와 UI가 다를 수 있어, 모든 갤럭시에서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최신형일수록 더 정확하게 반영될 가능성이 크고,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반영되었으니 설정만 조금 손보면 원래의 모습으로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내용입니다. 필요에 따라 편한 방식으로 사용하면 좋으며,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더 편한 사용 경험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