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리퀀시 증정품은 시즌 시작과 함께 모집이 시작되며, 원하는 증정품을 날짜에 맞춰 받으려면 해당 달에 채우는 것이 유리하다. 이번 건에서 블랭킷은 품절로 표시되었고, 파우치와 양말은 색상마다 예약 현황이 달랐다. 17잔 목표를 달성한 뒤에는 미션 음료 외의 일반 음료로도 쿠폰을 모아 파우치나 양말을 예약할 수 있었으나 파우치의 품절이 빨랐고, 그린과 하늘색으로 받은 뒤 지인으로부터 쿠폰을 받아 양말까지 손에 넣었다. 앞으로는 양말도 빠르게 품절될 가능성이 커 보이며, 매장이 멀리 있어 당일 예약만 가능한 점이 불편해졌다.
프리퀀시 쿠폰을 모으는 과정에서 같은 매장을 자주 이용하고 지인과의 교환이나 선물하기 기능이 중요하게 작동한다. 미션 음료를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에도 지인과의 교환이나 중고 앱을 통한 거래가 활발하고, 선물하기로도 간편하게 전달 가능하다. 판매는 어플 내 채팅으로 가격을 협의하고 카드 결제로 이루어지며, 택배가 아닌 직거래 온라인전송 방식으로 바코드가 전달되는 방식이 보편적이다. 거래 종료 후에는 어플에서 바코드 확인으로 완료된다.
선물하기 기능은 프리퀀시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작동한다. E프리퀀시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상대방의 바코드나 번호를 인식해 수량을 지정하고 전송할 수 있다. 필요 없는 쿠폰을 남에게 전달하는 점은 장점으로 여겨지며, 일정 가격대에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원하는 증정품으로 바꿀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다만 오후에는 예약이 불가한 경우가 많아 아침 오픈 시간에 맞춰 재빨리 접속하는 일이 필요하고, 커피 쿠폰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프리퀀시 스티커를 받을 수 없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원문 링크 : 스타벅스 프리퀀시 쿠폰사는법 블랭킷 파우치 양말 받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