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신혼여행의 목적이었던 EPL 직관 !
엘리자베스 여왕의 서거로 경기가 취소되서 보지 못하였고 아쉬운대로 에티하드 스타디움 경기장 투어와 토트넘 훗스퍼 경기장 투어를 했습니다 원래의 계획이라면 경기장에 있어야하는데 경기를 보지 못하게되어 맨체스터의 시내를 즐기기로 했답니다 맨체스터의 9월은 꽤나 쌀쌀한 편이였어요 축구를 보지 못한거만 빼면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았던 맨체스터 거리를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시간 가는줄 몰랐고 때되니 배가 고프기 시작하여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답니다 맨체스터 대성당 근처에 있는 리바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주말의 맨체스터는 핫하고 사람도 많더라구요! 친절한 직원분에 안내를 받아 자리에 착석 후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
영국에 몇일 있으면서 느끼는 건데 물가가 너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