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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해외직구 구매대행업 지원

 와이프 해외직구 구매대행업 지원

내 월급은 그저 우리 가족들 먹고 살기에 고만고만하고 큰 저축없이 살기에 적당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와이프의 해외직구 구매대행업 도전을 지원하게 되었다.

나의 첫 해외직구 시작은 아들의 출생부터다. 미국 브랜드 아동복은 아마존부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갭, 폴로, 짐보리 등을 발을 넓혀 나갔다.

잘 모르는 제품 구매부터 배송대행지까지~ 그당시에는 해외직구란 일부만 하는 것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하는 것 같다. 이에 더해서 해외직구를 대행해주는 개인사업자까지 있으니 사업은 참 다양한 것 같다.

뭔가 시작하자니 막막하기도 하고해서 책부터 구매해서 같이 읽어 보았다. 일단 모르면 공부부터 하는게 상책이다.

주말에는 아내의 사업자 등록을 도와주고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다 마쳤다. 차근 차근 배송대행지도 알아보고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