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건강검진을 받았다. 당뇨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운동은 꾸준히 했다. (그 중 1년 6개월은 잦은 야근으로 제대로 하지 못했다.)
코로나19가 한참인 시절 홈트를 하겠다고 하나 하나 구입했는데 어느덧 이렇게 구입했나 싶다. 홈트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풀업바다.
이것만 있으면 등, 복근, 삼두 운동은 거뜬히 할 수 있다. 뎀벨의 경우 팔운동이 부족하다 싶어 7kg를 구입했는데 그걸론 부족해서 10kg를 추가로 구입했다.
복근운동도 한답시고 매트를 구입했던 것 같다. 일명 AB 슬라이드인 복근 운동기구는 직장내에서 건강증진 행사를 할 때 득템했고,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를 하기에 당시의 나는 7kg도 무거워 했다.
그리하여 3kg 덤벨도 2개 구입했다. 방.....
원문 링크 : 운동에 진심인 40대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