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 연예인의 가족 간 해서는 안되는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가족이란 이름으로 악마의 탈을 쓰고 행한 악행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은 물론 중요하지만 돈을 모으고 버는 과정에 있어서 그 과정의 정당함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공익적 범위에서 돈을 벌어야 하겠다.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고 나 또한 즐거우며 그것이 돈도 벌게 해준다면 더욱 좋겠다.
"친족상도례"라는 말이 익숙치 않아 찾아보니 대한민국 형법에 그 내용이 나와 있으며 친족 사이에 일어난 특정 범죄에 대해 형벌을 감면하거나 친고죄로 하는 특례조항을 말한다로 나와 있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친족상도례란 이름 하에 용인해줘야 할까?
가까운 사이일 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고,.....
원문 링크 : 가족 간에도 적당한 거리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