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11월 부터였다. 각종 유튜브나 책을 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월급쟁이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야 한다는 등 주식 투자를 권하는 내용이 많았다.
물론 주식 투자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모든 정보를 내가 알고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처럼 모든 정보를 알고자 노력했으나, 그것과 성과는 별다른 것이었다.
초심자의 행운이란 말이 있다. 처음에 소액으로 투자한 종목의 주가가 점점 상승해서 투자액을 점점 늘리지만 나중에는 큰 하락으로 실패한다는 이야기이다.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나는 충분히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거야"란 확신을 가지고 쉽게 접근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
원문 링크 :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