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미 이치로 작가가 쓴 '나이 듦'에 관한 책, 그 책이 바로 "마흔에게"라는 책이다. 저자는 국내에서만 150만부가 팔린 적이 있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썼던 적이 있다.
그는 나이 오십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지고 심장에 대체 혈관을 연결하는 대수술을 거친다. 이후 새로운 삶을 다시 살게 된 그는 '나이 듦'에 대해 그 자신만의 철학을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그간 인생의 목표, 인생 철학은 무엇인가라는 문제로 계속 고민해 왔는데, 저자와 나의 생각도 비슷해서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다. 현재 삶에 안주하고 무기력하게 사는 게 아닌, 어제보다 하루 하루 나은 오늘과 내일을 위해 계속 무언가에 도전하며 진취적인 삶을 살고 싶었다.
나이들어서 배움의 의미는 남들과 비교하거나 경쟁하기 위해서도 아닌 순수한 배움.....
원문 링크 : 기시미 이치로, 마흔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