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을 하고 있는데, 아침은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 특히 평일은 출근도 해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운동하고 씻고, 보충제 먹고 회사에 출근해야 한다.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해서인지 스쿼트를 하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허리를 많이 쓴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신발을 신는다거나 또는 걸을 때도 통증이 느껴졌다.
특히 겨울에는 근육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는데 무리한 고중량을 하게 되면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도 한번 이런 적이 있었는데, 또 실수하다니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 맞나 보다.
오늘 아침에는 허리가 좀 좋아져서 허리를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가슴과 이두운동을 했다. 과욕이 부상을 부르는 40대이니 더더욱 운동에 주의를 해야 하겠다....
원문 링크 : 스쿼트는 준비운동 필수, 허리부상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