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부자 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경제적 자유?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 나에게 있는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삶을 말했다.
우리는 직장이든 가정이든 해야 하는 일들로 가득 차 있다. 하고 싶은 일들이 아닌 해야할 일들로 말이다.
나 자신만 돌아봐도 출근 후 해야할 일 정리, 퇴근할 때 내일 할일 정리 등을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할 일이 더 많다. 물론 직장 생활이라는 게 내가 원한다고 해서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건 아니다.
아마 나에게서 내가 원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주말과 은퇴, 퇴사하는 날 뿐이지 싶다. 저자는 지도를 펼치고 대륙의 동쪽 끝나라에서 가장 먼 서쪽나라 포르투갈로 그렇게 시간부자를 위한 삶을 위해 떠났다.
책을 읽다 보면 공통점을 .....
원문 링크 : 시간부자의 하루(위너프 정연우 지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