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관계로 12월 31일 마지막 날을 전주시에서 보내게 되었다. 전주시청의 특이한 점은 시청 1층이 도서관이란 점이다.
관공서에 온 느낌이 아니라 큰 도서관에 방문한 느낌이 든다. 추위에서 보호해줄 장갑과 전주시 안내지도 등을 보았다.
커피숍은 야간에도 운영했는데, 몇시까지 운영하는 지는 모른다. 도서관은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었는데, 전주 제야축제 행사로 올라가는 길은 막아 놓고 있었다. 23시가 되니 많은 사람이 모였고, 자정에 타종 퍼포먼스 행사가 마친 후에 사람들은 흩어졌다.
행사를 마치는 것을 확인 후 집으로 복귀했는데, 낫지 않았던 감기가 더 심해져서 목이 완전히 잠겨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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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주시청 도서관, 전주 제야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