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다우의 개(The Dogs of the Dow)' 전략이 다시 통하고 있다. 다우지수에서 배당율이 높은 10개 기업에 투자하는 전통적 투자방식이다.
요즘같이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서 성장이 아닌 가치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배당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우의 개" 전략은 미국 블루칩 30개 기업으로 구성된 다우지수 내에서도 배당율이 높은 10개 기업을 매입하고 보유하는 전략이다.
최근 나스닥과 비교해 보면 퍼포먼스도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상과 더불어 안정적인 현금흐름(Cash Flow)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 투자의 좋은 전략으로 평가된다. 2023년 다우의 개 종목으로는 버라이즌(VZ), 다우(DOW), 인텔(INTC), 윌그린(WBA),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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