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껴서는 행복할 수 없다. 가끔 일을 하다가, 멍 때리다가도 문득 과거의 어떤 경험이 회상될 때가 있다.
부끄럽기도 하고 그땐 왜 그랬지 싶지만,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기에 급급하지 않고 마주보며 대하려 한다. 자신의 어두운 면도 있기에 밝은 면도 있는 법이고, 그런 자신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나이가 들고 성숙해서, 또는 어른스러운 척 보이고 싶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런 나 자신, 본연의 모습을 인정하고 솔직해 지자.
타인의 행복이 아닌 나의 행복을 위해 또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갈 지어다....
원문 링크 :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