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금요일은 출장이 있는 날이었다. 서울 서초구/관악구, 강원 횡성/홍천군 지역이다.
출장일정을 마치고 금요일 저녁에 복귀하였다. 토요일 아침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일요일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 수업을 듣는 중에 온 몸이 아팠다.
열은 38.2도까지 올랐고 약간의 감기 증상도 있었다. 일단 수업은 다 들어야 했기에 꾸역꾸역 참으며 들었지만, 수업을 마친 후에는 아내에게 두통약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아내의 제안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했는데 처음에는 한줄만 나왔다. 4일간 출장으로 사무실 공백도 있고 해서, 단순한 감기증상이면 출근하리라 마음먹었다. 나로 인해 다른 팀원들이 바쁠것 같기도 했고 나름대로의 책임감 때문이랄까. 15분 경과 뒤에는 두 줄이 나왔다.
인터넷 검색해 보니 이런 경.....
원문 링크 : 감기몸살처럼 앓던 어느 날 (8.21.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