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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되지 않기!

 꼰대가 되지 않기!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타인의 고통에 경청해야 한다고 한다. "라떼는 말이야~!"

라는 것도 꼰대가 되는 지름길 중 하나인 거 같다. 주무관 시절을 겪어보고 사무관이 되고 나니 느끼는 바가 많다.

(확실히 윗분 보고와 회의도 많다.) 힘든 시절을 겪어 봤고 상사가 지시하면 다음날 아침에 어떻게 해서든 보고해야 하는 그런 문화는 많이 지난 거 같다.

후배들이 좋아하는 상사는 어려운 점,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상사라고 한다. 나 또한 공감하는 바이며, 보고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해결형 상사가 되지 않는다면 꼰대로 가는 길 중 하나일 거 같다.

그렇다고 너무 일에만 얽매여서도 안된다. 직장에서는 열심히 업무를 하고, 퇴근 후에는 세상 돌아가는 일에도 많이 관심을 가지려 한다.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며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