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라티스의 와플과 아이스크림. - 주말이나 쉬는 날에 자주 가는 우이동 우이동은 솔밭 그린공원을 걷는 것을 좋아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주변에 맛집들도 많고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카페에서 좀 쉬었다가 돌아가곤 합니다.
솔밭 근린공원에 가면 거의 들리는 카페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라티스라는 카페.
항상 깔끔하신 남자 사장님과 작고 귀여운 고양이가 맞이하는 카페. "하늘이"라는 이름의 고양이.
너무 작고 귀엽습니다. 귀여운 옷들을 입고 맞이해줍니다.
낮 시간에는 거의 잠을 자고 있지만.... 운이 좋으면 하늘이의 아가들도(새끼 고양이들)을 볼 수도 있어요.
덕성여대 주변에 있어서 대학생들이 주로 오는 카페인데 큰 길가 뒤쪽에 살짝 숨어있어 잘 찾아보고 가야 합니다. 지도 앱에서 라티스 검색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