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학교에서 거의 대부분 시간을 보내고 별일도 없었고 그냥저냥 시간도 잘 갔던 것 같았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니(?)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생각할 일도 많아지고 멘털 관리도 쉽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찾아온 불면증...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던 불면증을 겪게 되니 당황스러웠다. 하루?
이틀? 이면 끝날 것 같았는데 일주일이 넘어가고 2주가 넘게 새벽 4~5시 까지도 잠을 못 이뤘다.
원인은 뻔한 이야기지만 불규칙한 생활리듬. 처음에는 약국에 가서 수면유도제를 구입 후 복용하고 잠을 청했다.
밤 11시쯤 자고 싶어서 한 시간 전인 10시에 수면유도제를 복용했다. 효과는 나름 있었다.
감기약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졸음이 찾아오는 듯했다. 11시에는 못 잤지만 12시 이전에 잠이 들긴.....
원문 링크 : 불면증 극복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