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란 중국의 남쪽, 그리고 필리핀과 인도차이나 반도, 보르네오섬으로 둘러싸인 바다를 뜻합니다. 중국 항모 랴오닝 함단의 남중국해 훈련구역을 미국의 구축함이 가로 질러 가는 위험 천만한 사태가 얼마전 일어났습니다.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시아 깡패를 자처하고 터무니 없이 팽창을 일삼는 중국임을 감안할때 속 시원한 일이기도 하지요. 그도 그럴것이 이런 말도 안되는 짓에 중국은 찍소리 못하고 꼬리를 내린 채 조용히 지나가고 말았으니까요.
한마디로 "중국 까불지마라!" 라는 미국의 무언의 메시지가 아니었을까요?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중국이 아닌것은 속좁은 민족이기에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랴오닝함에 이어 중국의 2번째 항공모함인 산둥함 또한 지난해 12월 대만해협을 거쳐 .....
원문 링크 : 남중국해 미중 긴장감 증가